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검색박스

자동차 세금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플러스 네이버밴드 조회:9554건 / 추천:2973건
질문
자동차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차량가격 외에 자동차관련 세금도 적잖게 부담이 되는데요, 자동차의 세금을 절약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답변
비영업용 승용자동차의 경우 차령에 따라 세금이 다르게 부과됩니다. 3년 미만 중고차의 경우 자동차세금을 100% 다 내야 하지만, 이후로 1년마다 5%씩 최대 50%까지 자동차세금을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세를 선납하는 경우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경형자동차 및 하이브리드자동차를 취득하는 경우에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한시적으로 취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18세 미만의 자녀 3명 이상을 양육하고 있는 가정에서도 취득세 감면 해택을 한시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자동차세 선납 할인
☞ 납세의무자가 연세액을 한꺼번에 납부하려는 경우에는 다음 기간 중에 연세액(한꺼번에 납부하는 납부기한 이후의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을 말함)의 100분의 10을 공제한 금액을 연세액으로 신고납부할 수 있습니다.
· 1월 중에 신고납부하는 경우: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 제1기분 납기 중에 신고납부하는 경우: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 분할납부기간에 신고납부하는 경우: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또는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른 취득세 감면
☞ 경형자동차를 비영업용 승용자동차로 취득하는 경우에는 2018년 12월 31일까지 취득세를 면제받습니다.
☞ 하이브리드자동차를 취득하면 2018년 12월 31일까지 취득세액이 14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취득세 전액을 면제받고, 14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는 산출한 세액에서 140만원을 공제받습니다.
☞ 18세 미만의 자녀 3명 이상을 양육하는 자가 2018년 12월 31일까지 취득하여 등록하는 일부 자동차 중 먼저 감면 신청하는 1대에 대하여는 취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배우자가 감면을 받은 경우 또는 배우자 외의 자와 공동등록을 하는 경우에는 감면받지 못합니다.
※ 취득세를 감면받은 자동차를 등록일부터 1년 이내에 사망, 혼인, 해외이민, 운전면허 취소, 그 밖에 이와 유사한 사유 없이 해당 자동차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경우에는 감면된 취득세를 추징당합니다.

※ 관련 생활법령
※ 관련 법령
  • 「지방세특례제한법」 제22조의2제1항, 제66조제3항 및 제67조제1항
  • 「지방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31조제1항
  • 「지방세법」 제127조제1항제2호

추천하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