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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 중 부상당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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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예비군 훈련 중 부상을 입거나 사망한 경우에는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예비군 훈련 중에 부상을 입거나 사망한 경우에는 재해보상금(사망보상금, 장애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치료기간 동안 생업에 종사하지 못한 경우 휴업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의료시설(국공립병원, 구·시·군의 보건소 및 군의 의료시설을 말함)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재해보상금의 지급
☞ 예비군대원으로 동원되어 임무수행 또는 훈련 중(동원명령 또는 훈련소집에 응하여 지정된 장소로 이동 중이거나 동원 해제 또는 훈련종료 후 귀가 중인 경우를 포함)에 부상을 입거나 사망한 경우에는 재해보상금을 지급합니다. 재해보상금에는 사망보상금과 장애보상금이 있습니다.
☞ 사망보상금은 사망원인에 따라 다음과 같이 지급됩니다.
① 전사: 공무원 전체의 기준소득월액 평균액의 10분의 577에 상당하는 금액
② 특수직무 순직: 공무원 전체의 기준소득월액 평균액의 10분의 442에 상당하는 금액
③ 전사 및 특수직무 순직 외의 복무 중 공무를 수행하다가 사망하거나 공무상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인하여 사망한 경우: 기준소득월액의 10분의 234에 상당하는 금액
☞ 장애보상금은 신체장애등급에 따라 다음과 같이 지급됩니다.
① 신체장애등급1급: 기준소득월액의 10분의 78
② 신체장애등급2급: 기준소득월액의 10분의 52
③ 신체장애등급3급: 기준소득월액의 10분의 39
④ 신체장애등급4급: 기준소득월액의 10분의 26
◇ 휴업보상금의 지급
☞ 예비군대원으로 동원되어 임무수행 또는 훈련 중에 부상을 당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의료시설에서의 치료로 인해 생업에 종사하지 못한 사람은 그 기간 동안 휴업 보상금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 국공립 병원 등의 의료시설에서 치료
☞ 예비군대원은 임무수행이나 훈련 중에 부상을 입으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의료시설(국공립병원, 구·시·군의 보건소 및 군의 의료시설을 말함)에서 무료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관련 생활법령
※ 관련 법령
  • 「예비군법」 제8조의2 및 제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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